Biscuit More Phonics Fun


 Biscuit My First I Can Read Phonics Box는 영어유치원이나 엄마표 영어 환경에 있는 아이가 파닉스를 기반으로 처음 읽기 경험을 쌓기에 적합한 캐릭터 리더스 세트로, 짧고 쉬운 문장과 친숙한 Biscuit 스토리 덕분에 아이가 영어책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파닉스 규칙을 직접 설명하기보다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복 노출하는 방식이라 정서적 안정감이 높고, 주당 3~4권 정도의 가벼운 루틴으로 집에서도 영어 노출을 끊지 않고 이어가기에 좋다. 영어유치원 이후 가정에서의 읽기 연결을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안정적인 첫 선택지가 되어주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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